140614 김형준 Kim Hyung Jun 자선음악회에서

내 머리가 나빠서



멘트




so sick




다문화가정후원 열린음악회에 참여한 형준이.
형준이는 여러 방법으로 봉사에 참여하고 있는데 이번은 음악회 밴드팀과의 지난 콘서트때의 인연으로
참여하게되었어요.

어떤 노래를 부를까 궁금했는데 내 머리가 나빠서를 부르고 so sick 도 부르고 참 좋았어요.
장소가 교회라서 분위기가 어떨까 궁금했는데 와우~ 호응도 좋고 아주 후끈하더라구요.
여기저기 잘생겼다 그러고 ㅋㅋ

이날 멘트에서 밴드마스터분이 형준이 아이돌이고 그래서 사실 노래에 대해 기대안했었는데
실력 좋고 그래서 깜짝 놀랬다는 식으로 이야기하셨어요. 그 전에 인터뷰인가? 어디에서도 그렇게 말씀하셨는데
형준이를 잘 모르는 사람들이 흔히 갖는 선입견중에 하나가 얘는 실력이 없을거야. 이런거죠.
하지만 막상 형준이와 일하고 알게 되면 반전된다는게 함정.ㅎㅎ 다들 칭찬이 주르륵!!

이렇게 좋은자리에 함께 하게 되어서 너무 좋고.
무엇보다  무대를 즐길 줄 알고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여유있게 이끌어 가는 형준이가 넘 멋있어요 ㅠㅠ

앞으로 뮤지컬 '카페인'을 하는데 그 무대도 오랜만이라 기대되요. 와우~ 바쁘다 형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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